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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의 눈으로 본 ...: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sangyongl.com/</link>
		<description>The Stories of My Life Through The Eyes of Fai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Feb 2010 10:3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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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의 눈으로 본 ...: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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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Stories of My Life Through The Eyes of Fai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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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아바타&#039;보고 우울증·자살충동 왜? : Sangyong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7</link>
			<description>요즘 안팎으로 예언의 신과 화잇 선지자에 대한 도전이 심각합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 개인적으로 증언의 진실성에 다시 감탄하게 됩니다.
전에는 화잇부인께서 이상 후에 겪었던 우울증 같은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는데
오히려 그것이 증언의 진실성을 입증해 주는 증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영화 아바타를 본 후에 판도라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것보다
이상 중에 하늘을 보고 이 땅을 다시 보는 것, 얼마나 견디기 힘든 일이었을까요?</description>
			<author>(Sangyongl)</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7</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7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Jan 2010 14:31:5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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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아바타&#039;보고 우울증·자살충동 왜? : Sangyong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6</link>
			<description>“여기서 우리는 생명나무와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다. 보좌로부터 맑은 강물이 흘러나오고, 강 양쪽에는 생명나무가 있었다. 강 한편에 나무의 줄기가 있었고 강의 맞은편에도 줄기가 있는데 두 줄기가 다 투명한 순금처럼 보였다. 처음에는 내가 두 나무를 본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다시 위를 쳐다보았을 때 그 줄기가 꼭대기에서 한 나무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았다. 생명강의 양쪽에 있는 생명나무도 역시 그러하였다. 그 가지들은 우리가 서 있는 곳에 드리워져 있었고, 그 열매는 영광스럽게 빛나고 있었으며 은이 섞인 황금처럼 보였다.
우리 모두가 그 나무 밑으로 가서 그 곳의 영광을 보기 위하여 앉아 있는데, 천국 복음을 전하다가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려고 무덤에 잠재우셨던 피치와 스토크먼 형제가 우리에게로 와서, 그들이 잠자고 있는 동안 우리가 겪었던 일들을 물었다. 우리는 우리가 당한 가장 혹심했던 시련들을 상기하고자 하였으나 우리 주위에 둘려 있는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게에 비하면 그 시련들이 너무나 미미하게만 여겨졌다. 우리는 그 시련들을 입 밖에 내어 말하지 못하고 모두 “할렐루야! 하늘은 참으로 값이 싸도다!”라고 외쳤으며, 영광스러운 거문고를 타서 하늘 궁륭(穹隆)에 울려 퍼지게 하였다.
내가 이상에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변화된 것 같았다. 보는 곳마다 어두움이 깔려 있었다. 이 세상이 얼마나 어둡게 보였는지! 나는 내가 이 땅에 있는 것을 깨닫고 슬퍼서 울며 향수를 달래지 못하였다. 더 나은 세상을 본 그것이 도리어 나를 못 견디게 하였다.”(자서, 67-68)</description>
			<author>(Sangyongl)</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6</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7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Jan 2010 14:0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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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아바타&#039;보고 우울증·자살충동 왜? : Sangyong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5</link>
			<description>영화속 판도라(유토피아)의 매혹에 빠져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라면 실제 천국을 맛본 후 이 땅에서 살게 된다면 어떨까?</description>
			<author>(Sangyongl)</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785#comment225</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7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Jan 2010 13:5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ou Raise Me Up : 준호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angyongl.com/425#comment224</link>
			<description>여러 의견이 많군요.
저는 곡은 뭐 아무나 작곡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찬송가 &amp;quot;내 주는 강한 성이요&amp;quot;가 있으니까요(당대 최고 유행가 곡조에 루터가 가사를 붙였죠).
하지만 가사 만큼은 원래 만든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endon Graham 이라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어떤 생각으로 가사를 썼는지 이게 궁금했는데...찾다 못 찾았습니다.
또 한가지, 1992년인가 그무렵 Secret Garden이 방한 했었습니다. 당시 인기있던 프로그램 &amp;quot;쇼 비디오 쟈키&amp;quot;에서 유명했던 김광한씨가 Secret Garden(위에 있는 Rolf)을 인터뷰 했었는데, 직접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당신네 음악이 뉴에이지냐? 그랬더니 &amp;quot;아니다.&amp;quot; 하더군요. &amp;quot;진짜 아니냐?&amp;quot; 했더니 &amp;quot;아니니까 아니라고 하지 우리가 뉴 에이지 하면서 아니라고 할 이유가 없다. Rock 하는 사람이 나는 발라드 한다라고 하겠는가?&amp;quot; 뭐 이런식으로 대화가 진행 되었었습니다. 똑똑히 기억이 나네요. 김광한씨가 &amp;quot;한국에서는 당신들을 New Age musician으로 알고있는데...&amp;quot; 하니까 &amp;quot;잘못 알고 있는거다&amp;quot; 했는데요...
뭐가 맞는건지, 이사람들이 뉴에이지 아니였는데 바뀐건지, 거짓말한건지...아니면 지금도 뉴에이지 아닌건지... 헷갈립니다....</description>
			<author>(준호아빠)</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425#comment224</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425#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23:3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quot;나 훌륭하게 살았을까?&quot; : Sangyongl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sangyongl.com/9#comment220</link>
			<description>“우리가 그리스도의 생애를 깊이 명상하는 데 매일 한 시간을 바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우리는 그의 생애를 한 조목 한 조목씩 연구하고, 각 장면 특히 그의 생애의 마지막 장면을 확실히 머리 속에 그릴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우리를 위한 그의 크신 희생을 깊이 생각할 때에 그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더욱 굳어질 것이며 우리의 사랑은 격발되고 우리는 더욱 그리스도의 정신에 깊이 물들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마침내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우리는 십자가 밑에서 통회와 겸손의 공과를 배워야 한다.”(소망, 83)</description>
			<author>(Sangyongl)</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9#comment220</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9#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4:3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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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ris의 생각</title>
			<link>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7</link>
			<description>Josh Groban - You raise me up.  &#039;you&#039;는 누구를 뜻하는 걸까?</description>
			<author>(spyrogyra&#039;s me2DAY)</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7</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12: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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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사랑의 교회에서 뜨는 노래 You raise me Up  에 관한 생각들</title>
			<link>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6</link>
			<description>최근 사랑의 교회에서 뜨고 있는 노래가 있다 You Raise me UP 이다 사랑의 교회 예배시간에 예배헌금시간에 봉헌송으로 듀엣으로 연주하였는데 그이후 교회안에서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좋아할 하고 있다.(정말 정말 멋지게 불렀다 특히 듀엣으로 하는 남자분의 목소리는 완전 최고) 설교하신목사님도 이노래 참 은헤롭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 이노래는 복음적으로 들릴수 있지만 분명하게 복음을 노래하고 있다 라고 말하기에는 2% 부족하지 않은..</description>
			<author>(holy9&#039;s webdrive)</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6</guid>
			<comments>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2 Nov 2007 12:01: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You raise me up</title>
			<link>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5</link>
			<description>주일 예배 드려진 특송~ 곡이 좋은 것도 그리고 부른 사람이 너무 멋지게 잘 불러준 것도 한 몫을 해낸 노래 동영상 찾다가 구글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이 곡에 대한 설명들...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description>
			<author>(Caris..)</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425#trackback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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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Nov 2007 00:0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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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 - 기분좋은 역발상</title>
			<link>http://www.sangyongl.com/399#trackback3</link>
			<description>한때 유행처럼 지났던 역발상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이름하여 &#039;영등포구를 빨리 망하게 해보자&#039;이다. 구청장의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참모들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듣기만 하여도 신선하다.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할터인데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것이 되면 안될것으로 보인다. 주민소환제(주민 힘으로 퇴출 시킨다… `주민소환제` 25일 시행 [중앙일보])가 시행되므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역발상 - 다시 돌아보며를 보면 하프플라자가 나온다. 실패한 역발상. 더..</description>
			<author>(오선지위의 딱정벌레)</author>
			<guid>http://www.sangyongl.com/399#trackback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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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07 19:3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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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P를 찾아야 한다!</title>
			<link>http://www.sangyongl.com/403#trackback4</link>
			<description>USP를 알아가다.MBC아카데미 연출과정 수업에서 &amp;quot;아이디어 발상법&amp;quot;이라는 강의를 들었다.광고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039;김정훈&#039; 이라는 분께서 강의해 주셨는데,그 때 들었던 &#039;USP(Unique Selling Proposition)&#039;라는 개념에 대해 정리해 보고선교적 관점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먼저 &#039;USP&#039;란 마케팅 분야에서 어떤 상품을 판매하려 할 때 그 상품의 유일하거나 독특한 점을 부각시켜 구매를 의도하는 일련의 행위로 이해하면..</description>
			<author>(신앙의 눈으로 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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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sangyongl.com/403#trackback</comments>
			<pubDate>Sat,  3 Feb 2007 23:0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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