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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가정 내 언어폭력을 경고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제작된 광고의 일부분이다.
보이지 않지만 깊고 긴 상처를 남기는 언어의 폭력성은 사진속 입에서 튀어 나온 주먹보다 더 강하고 위험할 수 있다.

한 번 내 던진 '말'은 취소 할 수는 있지만, 다시 되돌릴 수 없어 특히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박힌 못을 뺄 수는 있지만, 못이 박혔던 자리에 못자국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조심하자! 말.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고칠 수도 있지만,
지울 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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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9:04 2008/05/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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