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소한 일들이 큰 차이를 가져온다.
'뉴스 진행자의 얼굴 표정'이나 '단순한 고갯짓'만으로도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대체로 미묘한 신호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뉴스를 시청할 때와 같이 잠시 방심하는 경우 진행자의 작은 편견이 엄청난 파장을 미칠 수 있다.


2. 비언어적인 것이 언어적인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말하지 않은 것, 즉 우리가 말하는 방식을 둘러싼 미묘한 상황이 우리가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단순한 육체적 운동과 관찰이라도 우리가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결과를 미칠 수 있다.


3. 설득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날 수 있다.
사람들은 대체로 확실하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사고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너무도 임의적이고 사소한 어떤 것으로 인해 설득을 당하기도 한다.



티핑포인트, 89쪽
2008/09/17 11:34 2008/09/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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