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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지나간 안식일 오후, 교회 마당의 등나무가 너무 예뻤습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봉두리교회 성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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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09:43 2007/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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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임새 집사님 2007/06/16 0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임새 집사님:

    오래간만이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지금 어디 계십니까?
    많은 분들이 뵙고 싶어 합니다.
    이 글을 보시면 aatc52@hotmail.com 으로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대전둔산학원교회 최성현 드립

  2. 사랑과 정이 가득한 아름다운 봉두리교회!!!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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